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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여름방학 맞아 아이들의 '꿈' 지원 나서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문화체험 프로그램 ‘스타필드 플레이’ 운영
  • 김대희 기자
  • 입력 2019.07.24 14:48
  • 수정 2019.07.2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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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프라퍼티 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사진=스타필드 제공)

[미래경제 김대희 기자] 스타필드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이들을 초청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스타필드는 하남, 고양 등 수도권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이 방학기간 동안 스타필드 내 다양한 문화 콘텐츠 시설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스타필드 플레이’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스타필드 플레이’는 지난 5월 선보인 지역사회 아이들을 위한 중장기 사회공헌 프로젝트 ‘별꿈스쿨’의 방학 프로그램으로 봄 학기 진행된 ‘별꿈스쿨’ 정규 프로그램에 이어 여름방학에도 스타필드의 문화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별꿈스쿨은 지역사회 아이들이 정신적, 신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학습과 문화체험을 지원하는 스타필드의 중장기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초청된 아이들은 하루 동안 하남고양 스타필드 내 주요 시설들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스포츠테마파크 ‘스포츠몬스터’를 방문해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한 다양한 스포츠 시설들을 경험하고, 점심 식사를 한 뒤 ‘메가박스’에서 최신 영화를 관람한다.

식사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 파스타, 비프 라이스 등 스타필드에 입점된 ‘데블스도어’와 ‘데블스다이너’에서 제공해 신나게 뛰어놀고 맛있게 먹고 즐겁게 영화를 보는 하루를 만들어 준다는 계획이다.

특히 스타필드는 올해 보다 많은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지난해보다 500명 더 늘린 1500명을 초청했다.

신세계프라퍼티가 홀트아동복지회와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을 협의하던 중 여름방학기간 동안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스타필드 체험 기회를 주고 싶다는 의견을 받아들여 인원을 추가했다.

대상자는 하남시 지역 아동청소년 400명, 고양시 지역 아동청소년 600명, 수도권 아동청소년 500명으로 각각 하남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사업본부, 홀트아동복지회의 추천을 받았으며 지원 규모만 약 1억원에 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8월 28일까지 각 단체들이 오기 편한 날짜를 택해 방문하도록 할 계획이다.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는 “지역사회의 아동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통해 맘껏 즐기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스타필드가 지역사회를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스타필드는 지역의 아동청소년들이 긍정적이고 밝게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희 기자  heeis@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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