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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설레임' 배우 정인선 광고모델로 발탁순수하고 밝은 모습 가진 정인선과 함께 새롭게 변신한 ‘설레임’ 본격 홍보
  • 김대희 기자
  • 입력 2019.06.14 14:18
  • 수정 2019.06.1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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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설레임 광고모델 정인선.(사진=롯데제과 제공)

[미래경제 김대희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설레임’의 광고모델로 배우 정인선을 발탁하고 14일 새로운 광고를 전격 공개했다.

정인선은 최근 인기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MC를 맡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며 특유의 순수함과 밝은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다.

이번 모델 발탁은 지난달 리뉴얼한 ‘설레임’이 내세우는 이미지가 정인선과 잘 어울린다는 판단에서다.

이번 광고에서 정인선은 CM송을 직접 불러 관심을 끌었다. CM송에는 ‘설레임’을 표현하는 ‘뽀드득’ ‘꾸욱꾸욱’ ‘쓰담쓰담’이라는 단어를 반복 사용해 소비자들이 제품 콘셉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롯데제과는 최근 ‘설레임’의 디자인을 리뉴얼하고 신제품을 선보이는 등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포장지에는 눈 결정 문양 등을 포인트를 주고 시원한 느낌을 극대화했다.

또한 스무디 제품인 ‘설레임 Cool 오렌지&망고’를 새롭게 출시해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

롯데제과는 ‘설레임’의 광고모델인 정인선을 내세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 SNS 이벤트를 진행, 소비자들의 관심을 적극 유도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새롭게 변신한 ‘설레임’을 적극 홍보해나갈 계획이다. 

김대희 기자  heeis@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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