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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이원일 셰프와 '옳은 쿠킹클래스' 진행
  • 김대희 기자
  • 입력 2019.11.05 17:30
  • 수정 2019.11.0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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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쿠킹클래스 2부에 참석한 옳은 서포터즈와 가족들이 이원일 셰프와 함께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남양유업 제공]

[미래경제 김대희 기자] 남양유업(회장 홍원식) 옳은 유기농의 바르고 건강한 아기 먹거리 전도사인 ‘옳은맘 서포터즈’ 및 가족들 60여 명이 지난 2일 서울 삼성동에서 스타 셰프인 이원일 셰프와 함께 ‘옳은’ 브랜드의 제품을 활용한 건강한 수제 간식 만들기 ‘옳은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

‘옳은 쿠킹 클래스’에 참여한 옳은 맘 가족들은 이원일 셰프가 알려주는 레시피에 맞춰 옳은 유기농 플레인 요거트와 백도를 활용한 ‘피치요거트 타르트’ 만들기, 옳은 유기농 우유와 로즈시럽을 활용한 ‘로즈밀크’ 만들기 등을 진행하고 직접 만든 요리를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옳은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한 고객은 “이원일 셰프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해줘서 온 가족이 레시피를 쉽게 따라하고 즐길 수 있었다”며 “유기농 우유로 만드는 건강한 간식 레시피를 배울 수 있어 더욱 알찼다”고 말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옳은 유기농 우유는 아기의 두뇌까지 고려해 천연 DHA 아인슈타인 유기농 원유 100%로 만든 프리미엄 아기전용 우유”라며 “‘아기에게 힘이 되자’는 남양유업의 슬로건처럼 우리의 진정성 있는 노력들이 옳은맘 서포터즈를 통해 많은 고객분들께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7년 첫 출범 이래 올해로 3기를 맞이한 ‘옳은맘 서포터즈’는 그 동안 ▲남양유업 공장견학 ▲유기농 목장 체험 ▲옳은 쿠킹클래스 등의 활동을 진행해왔으며 11월 말 해단식과 함께 2019년 옳은 맘 서포터즈 3기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김대희 기자  heeis@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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