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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변수미, 결혼 1년10개월만 파경
  • 김정희 기자
  • 입력 2018.12.19 19:18
  • 수정 2018.12.19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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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미와 이용대. (사진=변수미 인스타그램, 뉴스1)

[미래경제 김정희 기자]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배우 변수미(예명 한수현)가 결혼 1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19일 이용대 소속사 요넥스 코리아에 따르면 "이용대 본인에게 확인해보니, 현재 이혼조정을 신청해서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했다.

현재 이용대는 해외 대회 출전을 위해 훈련 중이며, 변수미도 해외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매체 인터뷰 등을 통해 이혼 조정 중임을 인정하면서도 딸의 양육권에 대한 결정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다고 했다.

훈훈한 외모와 뛰어난 실력을 갖춘 배드민턴 종목 간판 선수 이용대는 '윙크보이'라는 수식어를 얻는 등 대중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지난 2012년 변수미와 수영장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면서 화제 속에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약 6년의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2월 결혼에 골인했다. 2개월 후에는 첫 딸을 출산하면서 부모로서의 인생을 열었다.

한편 이용대는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 배드민턴 종목 금메달리스트로 현재도 꾸준히 현역으로 활동 중이다. 변수미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를 졸업하고 지난 2012년 영화 '수목장'을 통해 데뷔했다. 한수현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면서 '쓰리 썸머 나잇', '우리 연애의 이력' 등에 출연했다.

김정희 기자  kjh1494868@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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