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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새만금방수제 현장 '무재해 2배수' 달성
  • 최성필 기자
  • 입력 2013.11.15 17:26
  • 수정 2013.11.1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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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건설이 공사 중인 새만금방수제 현장. (사진=SK건설 제공)

SK건설은 새만금방수제 동진 3공구 건설현장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2배 달성 인증’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SK건설에 따르면 공사착공 34개월만인 지난 9월 무재해 65만5000인시를 기록하며 무재해 2배수 달성에 성공했다.

인시는 현장에 투입된 인력과 근무시간을 곱한 것이다. SK건설은 제방 완성을 위해 하천 준설작업을 24시간 쉬지않고 교대 진행하고 있다.

동진3공구 건설공사는 전북 김제시와 부안군 공유수면 부지에 405만4987㎥ 분량의 흙을 준설하고 총 연장 9.7㎞의 방수제 2개조와 승수로 1개조, 배수문 2개소, 교량 1개소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공사기간은 64개월로 오는 2015년말 준공 예정이다.

이병한 SK건설 새만금방수제 동진3공구 현장소장은 “준공때까지 무재해 100만인시를 넘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무재해 준공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최성필 기자

 

최성필 기자  nava0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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