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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뷰티업계 '셀프 헬스케어' 아이템 주목스스로 건강 체크하고 관리하는 ‘셀프 헬스케어’ 늘어나는 추세
  • 김대희 기자
  • 입력 2019.11.02 02:06
  • 수정 2019.11.02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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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보디히트.[사진=BYC 제공]

[미래경제 김대희 기자] ‘셀프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다가오는 겨울철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면역 관리를 위한 운동복부터 겨울철 피부관리를 위한 화장품까지 패션·뷰티업계가 셀프 헬스케어를 위한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BYC는 겨울철에도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이들에게 적합한 발열 라이프웨어 BYC 보디히트를 선보였다. BYC 보디히트는 보온 기능이 우수하며 얇고 가벼운 소재로 추운 겨울에도 패션과 따뜻함을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제품이다.

특히 BYC 2019년형 보디히트는 외의성을 더욱 강화해 기존 보디히트 원단보다 1.5배 두툼한 원단에 솜털처럼 부드러운 피치기모를 가공해 보온성을 높였다.

크루넥 스타일에 BODYHEAT 넥테이프와 원포인트피스나염으로 강조해 디자인했다.

또한 이너웨어로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보디히트 탱크탑과 런닝, 3부 즈로즈를 함께 출시해 겨울 애슬레저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더마톨로지컬 엑스퍼트 브랜드 ‘아벤느’가 피부 에너지를 깨워 생기와 활력을 선사하는 리셋 크림 ‘리바이탈라이징 너리싱 크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바이탈라이징 너리싱 크림’은 베리 3종 추출물(라즈베리추출물, 빌베리열매추출물, 레드커런트열매추출물)이 피부 에너지를 부스팅하는 영양크림으로 환절기 큰 일교차와 건조함으로 칙칙하고 푸석해진 피부에 활력을 부여한다.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토코페롤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정제수 대신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아벤느 온천수를 사용해 거칠고 민감해진 피부에 사용하기 좋다.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는 신체 발산수분을 통한 자체 발열 기능으로 보온성은 물론 체온 유지를 돕는 ‘써모에어볼 패딩 시리즈'를 출시한다.

레드페이스가 이번에 선보이는 써모에어볼 패딩 시리즈는 ‘파워 웜 라이트 써모 패딩 재킷’과 ‘프로라이트 써모 패딩 라운드 베스트’ ‘지니 웜 써모 패딩 하프 우먼 베스트’ 등이 있다.

특히 재킷 형태의 ‘파워 웜 라이트 써모 패딩 재킷’은 친환경 기능성 소재인 ‘써모 에어볼5’ 충전재를 적용해 신체에서 발산하는 수분을 흡습, 자체 발열을 통해 보온성을 강화했다. 슈퍼소프트 가공 처리를 통해 부드러운 촉감과 쾌적한 착용감을 더했다.

업계 관계자는 “SNS나 유튜브를 통해 셀프케어가 가능해 지면서 업계에서도 셀프헬스케어족들을 위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며 “BYC 발열 라이프웨어 보디히트는 발열 기능성과 외의성을 높여 겨울철 혼자서도 따뜻하고 가볍게 운동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김대희 기자  heeis@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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