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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 선순환 2019 '렛츠 러브 캠페인' 전개인도 자무이 소녀들이 전하는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 담은 한정판 제품 선보여
  • 김대희 기자
  • 입력 2019.11.01 11:08
  • 수정 2019.11.01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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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메라가 소비를 기적으로 바꾸는 선순환 캠페인, ‘렛츠 러브(Let’s Love)’의 일환으로 ‘2019 망고 버터 컴포팅 한정판’을 출시했다.[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미래경제 김대희 기자] 프리메라가 소비를 기적으로 바꾸는 선순환 캠페인 ‘렛츠 러브(Let’s Love)’의 일환으로 ‘2019 망고 버터 컴포팅 한정판’을 출시했다.

렛츠 러브 캠페인은 망고 씨앗 구입부터 기부까지 선순환을 실천하는 프리메라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프리메라 ‘망고 버터 컴포팅’ 라인의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인도 자무이 지역에 망고 나무로 기부하고 나무가 자라면 공정한 가격에 열매를 수매해 다시 제품 원료로 사용한다.

올해는 자무이 소녀들이 보내준 손편지와 그림을 모티브로 한 타이포그래피와 일러스트를 담아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특별한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망고 버터 컴포팅 제품은 망고 버터와 호호바 오일을 함유해 건조한 날씨로 거칠어지기 쉬운 겨울 피부에 활력을 주고 촉촉하게 가꾸어준다. 바디워시, 바디로션, 바디 2종(바디워시&바디로션) 세트를 비롯해 3가지 향과 제형으로 구성한 핸드크림 세트까지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프리메라는 환경을 생각해 한정판 제품에 친환경 패키지를 새롭게 입혔다. 바디 제품에는 식물유래 바이오 플라스틱을 적용했고, 손으로 쉽게 떼어낼 수 있는 라벨을 붙여 라벨과 용기를 개별적으로 분리배출 가능하다.

더불어 바디 세트 내 플라스틱 선대(제품 지지대)를 종이 선대로 변경하고 핸드크림 틴 케이스를 종이로 변경해 자연에서 쉽게 분해되고 재활용이 더욱 쉽도록 제작했다.

2019 망고 버터 컴포팅 한정판은 전국 백화점 프리메라 매장 및 플래그십 스토어,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 면세점, 온라인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정판 출시를 기념해 프리메라는 12월말까지 백화점 및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판매된 수만큼 인도 자무이 소녀들에게 연필을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3년부터 프리메라는 빈곤과 낮은 여성 인권이라는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인도 자무이 소녀들을 위해 렛츠 러브 캠페인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2019년 기준 총 7700여 그루의 망고 나무를 기부했다.

렛츠 러브 캠페인은 아모레퍼시픽 최초이자 유일한 글로벌 아리따운 구매 캠페인으로 고객이 제품을 구입하는 것만으로도 선순환적인 기부에 동참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고 따뜻한 캠페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대희 기자  heeis@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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