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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가수 김건모, 30대 피아니스트와 백년가약
  • 김정희 기자
  • 입력 2019.10.30 14:32
  • 수정 2019.10.3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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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건모가 내년 30대 피아니스트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사진=미디어라인 제공]

[미래경제 김정희 기자] 가수 김건모가 내년 초 결혼한다.

김건모 소속사 측은 김건모가 내년 1월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고 전했다.

신부는 30대 후반으로, 버클리음대 출신의 피아니스트로 알려졌다.

1992년 1집 '잠 못 드는 밤 비는 내리고'로 데뷔한 김건모는 데뷔 27년을 맞은 국내 최정상 가수다.

특히 최근에는 미혼의 연예인과 어머니들이 출연하는 SBS TV 간판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친근한 매력을 뽐내며 '예능 아이콘'으로 활약하기도 했다.

김건모 어머니 이선미 씨는 지난 5월 남편상을 당한 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가 최근 프로그램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정희 기자  k_min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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