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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큰 날씨…패션업계, 체온 조절해줄 환절기 아이템 주목편안하면서도 스타일까지 살려주는 환절기 패션 아이템 인기
  • 김대희 기자
  • 입력 2019.10.12 01:44
  • 수정 2019.10.12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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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보디히트.[사진=BYC 제공]

[미래경제 김대희 기자] 일교차가 큰 요즘 두터운 옷을 입고 나가기엔 이르고 활동이 편한 옷은 날씨에 맞지 않아 곤란한 경우가 많다.

가볍고 따뜻한 발열 라이프웨어부터 베이직 아이템 트렌치코트, 따뜻함과 멋을 모두 살리는 플리스까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까지 살려주는 환절기 아이템이 필요한 시기다.

BYC는 일교차가 큰 환절기 아이템으로 BYC 보디히트를 선보인다. BYC 보디히트는 특수 원사를 사용해 보온 기능이 우수하며 얇고 가벼운 소재로 추운 겨울에도 패션과 따뜻함을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발열 라이프웨어다.

특히 2019년형 BYC 보디히트는 일반 보디히트 원단보다 1.5배 두툼한 원단에 솜털처럼 부드러운 피치기모로 가공하여 보온성을 강화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스포츠용 제품은 겉옷에 받쳐 입을 수 있는 외의 티셔츠 스타일에 광발열기능과 땀을 빨리 배출시키는 흡습속건기능을 갖춘 스포츠웨어로 추동용 애슬레저 룩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가을철 베이직 아이템 트렌치코트도 인기다. 특히 젠더리스 패션과 레트로 트렌드 영향으로 여성 고객들 사이 통이 넓고 길어진 오버사이즈 스타일이 단연 인기다. ‘엠버 3 웨이 트렌치 코트’는 넉넉한 오버사이즈 기장에 롱 베스트, 크롭 자켓, 트렌치 코트 3가지 룩으로 연출 가능한 실용성까지 갖춰 인기가 높다.

커렌트포켓 트렌치 코트’도 레글런 숄더 디자인과 카고 포켓 디테일에 눈에 띄어 세련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선보인 데이브 보아 플리스 자켓은 숏과 롱,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됐다. 허리까지 오는 일반적인 길이의 플리스는 심플한 디자인에 가슴 부분 포켓에 배색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며 허벅지의 중간 정도까지 내려오는 롱 버전은 청바지나 슬랙스와 매치하면 캐주얼한 느낌을 극대화 할 수 있다.

또한 허리 중간에 가죽 벨트 등으로 실루엣을 잡아 여성스러운 원피스와 매치하면 독특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롱 버전의 경우 회사원들에게는 너무 캐주얼해 보일 수 있는 플리스 자켓의 단점을 최소화 한 제품으로 깔끔하고 단정한 오피스룩으로도 제격으로 1020세대는 좀 더 트렌디하고 개성있는 룩을 완성시켜주는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환절기에 옷을 여러 겹 겹쳐 입고 나갈 경우, 활동이 불편하기도하고 스타일을 내기가 어렵다“며 “기본적인 보온 기능에 편안함과 스타일까지 갖춘 제품들을 미리 준비해 완벽한 가을 패션을 완성 해보길 추천한다”고 전했다.

김대희 기자  heeis@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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