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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캠핑·피크닉 용품' 90여종 다양하게 선보여고기·과일·간편식·맥주 등 캠핑·피크닉 먹거리까지 마련
  • 김대희 기자
  • 입력 2019.05.16 15:25
  • 수정 2019.05.1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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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들이 16일 서울 성산동 홈플러스 월드컵점에서 다양한 캠핑·피크닉 용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홈플러스 제공)

[미래경제 김대희 기자] 홈플러스(사장 임일순)는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90여종의 캠핑·피크닉 용품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올해 다양한 캠핑·피크닉 용품을 직수입해 고객들의 ‘감성캠핑’에 일조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 새롭게 직수입해 선보이는 원터치 텐트, 캐노피 텐트, 선쉐이드, 침낭, 아이스박스 등은 컬러와 디자인 면에서 통일된 콘셉트를 유지했으며 품질은 기존 상품보다 향상시켰다는 점이 특징이다.

컬러는 그레이와 화이트 컬러의 바탕에 오렌지 컬러로 포인트를 줘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기능에 있어서도 넉넉한 확장형 시트를 겸비한 선쉐이드와 캐노피 그늘막, 3계절 사용 가능한 머미 침낭 등 실제 캠핑장이나 나들이 장소에서 꼭 필요한 구조의 상품들을 대거 선보였다.

올해 홈플러스가 새롭게 직수입한 대표 상품으로는 ▲원터치 텐트(4인용) 6만9900원 ▲캐노피 텐트(4인용) 5만9900원 ▲선쉐이드 2만9900원 등이 있다.

또 나들이 시 별도의 펌프가 필요없는 발펌프 내장형 에어베드(싱글/더블)를 각각 1만9900원, 2만9900원에 선보이며 봄·여름·가을 등 3계절 사용 가능한 ‘머미 침낭’과 ‘싱글 침낭’은 각각 2만9900원, 1만9900원에 판매한다.

직수입 아이스박스는 폴리우레탄 내부단열재를 사용해 보냉성을 강화해 2.3L부터 11L, 27L, 46L, 56L 등 다양한 사이즈로 5종을 마련해 각 1만1900원~14만9000원의 가격에 선보인다.

간편성을 강조한 접이식 캠핑·피크닉 용품도 판매한다. ▲접이식 캠핑테이블(4만1900원) ▲알루미늄 롤링테이블(4만9900원) ▲디렉터 체어(4만9900원)는 물론 안락한 캠핑을 위한 ▲릴렉스 체어(6만9900원) ▲원터치 캠핑침대(9만5900원)도 새롭게 선보인다.

캠핑·피크닉 장소에서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숯, 그릴도 다양하게 판매한다.

우선 ‘HBQ 굿스텐드 바베큐그릴(5~6인용)’은 4만2900원에, ‘지피니 가방 스텐 그릴’은 1만9900원, ‘지피니 조이 훈제 그릴’은 2만9900에 제공한다.

또 ‘올쿡 베이직 시골참숯(700g)’은 2190원, ‘올쿡 지리산 참숯(1kg)’ 8990원, ‘대나무 비장탄(700g)’ 6490원, ‘레디큐 친환경 착화제(200g)’는 1900원에 각각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다음달 12일까지 직수입 피크닉 용품부터 아이스박스, 쿨러백, 숯, 그릴 등 캠핑·피크닉용품 90여종을 5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이밖에도 캠핑·피크닉 장소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먹거리도 선보인다.

우선 22일까지 수입(멕시코산) 삼겹살과 목심을 100g당 1090원에, 미국 USDA 기준 상위등급인 초이스 등급의 소고기 살치살(미국산)을 100g당 3290원에 판매한다. 100% 당도선별 수박은 행사카드(신한·삼성·마이홈플러스신한) 결제 시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해 ▲6~7kg 1만4900원(정상가 1만7900원) ▲7~8kg 1만5900원(정상가 1만8900원) ▲8~9kg 1만7900원(정상가 2만900원)에 각각 선보인다.

맥주는 12캔, 24캔 구매시 쿨러백 증정 행사를 진행해 ▲오비맥주 카스캔 쿨러백(355ml 12입) 1만7380원 ▲롯데주류 클라우드캔 쿨러백(355ml 24입) 3만5720원 ▲하이트진로 하이트캔 쿨러백(355ml 12입) 1만6300원에 각각 제공한다.

김이경 홈플러스 글로벌소싱(GS)팀 바이어는 “캠핑·피크닉 본연의 의미에 충실한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 간편성을 고려한 상품을 발굴해 론칭했다”며 “홈플러스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직수입 캠핑·피크닉 용품들로 고객들의 휴가철 ‘소확행’과 더불어 소중한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희 기자  heeis@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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