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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국민체력 100' 활성화 MOU 체결
  • 김하은 기자
  • 입력 2019.03.15 09:40
  • 수정 2019.03.15 09:44
  • 댓글 0
협약식 종료 후 강성묵 KEB하나은행 영업지원그룹 부행장(사진 오른쪽)과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성택 기금사업본부장(사진 왼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EB하나은행)

[미래경제 김하은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지난 14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국민체력 100' 사업을 운영 중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과 국민 체력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민체력 100 (nfa.kspo.or.kr)서비스를 이용하는 손님이 KEB하나은행의 '제휴적금' 가입 시 에버헬스 가족검진 앱을 통해 전국 80여개의 건강검진 기관에서 정상가 대비 최대 7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제휴적금 가입 손님은 최대 연 3.3%(세전, 2019.3.15 기준)의 금리 혜택을 받음으로써 건강 관리와 자산 증진을 함께 이룰 수 있게 되었다.

KEB하나은행의 제휴적금은 제휴사의 웹사이트에서 비대면계좌개설 서비스를 통해 가입 할 수 있으며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로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1년으로 최대 월 20만원까지 불입 가능하며 적용금리는 6회차 이상 불입 시 연 2.25%의 우대금리를 제공하여 최대 연 3.3%까지 적용 가능하다.

강성묵 KEB하나은행 영업지원그룹 부행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건강과 자산관리를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금융서비스를 통해 손님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김하은 기자  haeun1986@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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