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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4인방 사로잡다
  • 김하은 기자
  • 입력 2019.02.11 09:37
  • 수정 2019.02.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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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핀란드 4인방이 치맥 문화를 제대로 즐겨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치킨에도 집중 조명되고 있다. (사진=bhc치킨)

[미래경제 김하은 기자] 지난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핀란드 4인방이 치맥 문화를 제대로 즐겨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던 치킨에도 집중 조명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핀란드 4인방은 한국 여행의 마지막 저녁 식사를 위해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치킨 매장을 찾아 갈비맛 치킨, 매운맛 치킨, 치즈가 들어간 볼, 순살 치킨 등 다양한 치킨을 주문해 지난 첫 여행 때 먹지 못했던 ‘치느님’을 영접했다.

손꼽아 기다렸던 치킨이 등장하자 핀란드 4인방은 함박웃음을 보이며 “와우, 이거 진짜 맛있다”, ”이거 한국에서 가장 많이 먹는 거 맞지?“라며 중독성이 강한 한국의 치킨을 즐겼다. 또한 핀란드에서 한국 스타일의 치맥집을 열고 싶다는 등 치맥 사랑을 보이기도 하였다.

방송이 나간 이후 핀란드 4인방이 주문한 치킨이 bhc치킨의 ‘갈비레오’, ‘치하오’, ‘달콤바삭 치즈볼’, ‘뿌링콜팝’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들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방송에서 “진짜 맛있다”를 연호해 특별한 관심을 보였던 ‘치하오’는 중국 사천요리의 대표 소스인 라유 소스와 한국에서 쉽게 맛볼 수 없는 중국 흑식초로 버무려 이국적인 맛과 향을 제대로 살려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핫한 메뉴로 알려져 있다.

‘달콤바삭 치즈볼’ 또한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화제가 되면서 젊은 층에게 꼭 먹어야 하는 사이드 메뉴로 자리 잡았으며 ‘뿌링콜팝’ 역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상에 사진과 게시글이 올라오면서 인기가 역주행하고 있는 치킨으로 등극했다.

최근 bhc치킨의 ‘갈비레오’는 천만관객을 돌파하며 연일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극한직업이 인기를 끌면서 소비자들에 관심 또한 크게 높아졌다는 후문이다.

bhc치킨 관계자는 “방송이 나간 이후 갈비레오, 치하오 등 bhc치킨 메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반응이 좋다”라며 “우리나라를 찾는 많은 외국 관광객들이 우리의 치맥 문화에 대해 멋진 추억과 찬사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치킨을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김하은 기자  haeun1986@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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