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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온정의 손길 나눠‘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 슬로건 아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이어가
  • 김대희 기자
  • 입력 2019.01.24 17:21
  • 수정 2019.01.2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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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가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밀알복지재단.(사진=롯데제과 제공)

[미래경제 김대희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가 새해의 첫 명절인 설을 앞두고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최근 ‘밀알복지재단’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희망을나누는사람들’ 등 복지기관 3곳에 빼빼로, 꼬깔콘 등 과자 3000여박스를 전달했다. 전달된 제품은 복지기관을 통해 청소년시설, 소년소녀가장, 한부모 가정 아동, 희귀난치병 환아 가정, 다문화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된다.

한편 롯데제과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2013년부터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 말에도 ‘한국유엔봉사단’ ‘대한적십자사’ ‘사랑의열매’에 제품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놀이공간과 학습공간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 아이들을 위해 ‘스위트홈’을 건립, 무료치과진료 및 구강보건교육 등을 전개하는 ‘닥터 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각종 복지기관 및 사회복지단체를 지원해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김대희 기자  heeis@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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