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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마지막 주 아파트 분양 물량 폭탄신혼희망타운 위례에 첫 공급, 전국 9215가구 분양
  • 한우영 기자
  • 입력 2018.12.23 12:04
  • 수정 2018.12.2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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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한 견본주택. (사진=뉴스1)

[미래경제 한우영 기자] 부동산114에 따르면 12월 마지막 주에는 전국 11개 사업장에서 총 9215가구가 분양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기 하남시 학암동 '위례포레자이', 경기 성남시 대장동 '판교더샵포레스트' 경기 안양시 비산동 '비산자이아이파크' 등이 연말 청약시장을 달군다.

위례신도시에는 신혼희망타운이 첫 공급된다. 신혼희망타운은 무주택 가구 구성원으로, 혼인기간이 7년 이내인 신혼부부 및 예비 신혼부부,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 가족에게 입주 자격이 주어진다.

단, 순자산이 2억5060만원을 넘으면 신청할 수 없다. 국토부는 위례신도시를 시작으로 다음달에는 평택고덕신도시에서 신혼희망타운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모델하우스는 5개 사업장에서 개관한다. 경기 남양주시 진건읍 '다산신도시자연&자이(B3)',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e편한세상청계센트럴포레' 등이 연말연초 릴레이 분양을 준비할 예정이다.

한우영 기자  hwy85@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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