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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NCSI 대형마트 부문 8년 연속 1위 달성건강가치 중심 상품 개발, 가치 위주 소비 제안 좋은 평가 받아
  • 김대희 기자
  • 입력 2018.12.07 14:32
  • 수정 2018.12.0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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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양념육을 살펴보고 있다.(사진=롯데쇼핑 제공)

[미래경제 김대희 기자] 롯데마트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주관하는 국가고객만족도지수(NCSI/National Customer Satisfaction Index) 대형마트 부문에서 2011년부터 8년 연속으로 1위를 달성했다.

국가고객만족도지수는 한국생산성본부가 미국 미시간대학교의 국가품질연구소와 공동으로 개발한 고객만족도 측정지표로 제품 및 서비스를 사용한 경험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서비스 품질과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평가하는 지수다.

롯데마트는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건강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신선, 가공, 밀솔루션 등 상품 개발을 전략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충북 증평에 총 면적 5만5894㎡(1만6908평) 규모의 ‘롯데 신선품질혁신센터’를 구축, 지난 4월부터 본격 가동하고 있다.

APC(농산물유통센터)와 CA(기체제어) 저장고를 통해 신선식품 원물은 물론, 관리가 까다로운 양념육 등 신선 가공 제품도 MAP(산소포장) 기술 등을 활용해 미트센터에서 유통업계 최초로 직접 생산 중이다.

또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국GAP생산자협의회와 함께 안전한 농산물의 취급 확대 및 공급을 위해서도 지속 노력하고 있다.

특히 국민소득 향상, 1인 가구 증가, 고령화 등 건강에 기반한 가치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가격 할인에 초점을 맞춘 전통적인 할인점 형태에서 탈피해 가치 위주의 소비문화를 전문적으로 제안하는 전략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이번 국가고객만족도 1위를 수상한 것으로 풀이됐다.

롯데마트는 이번 국가고객만족도 8년 연속 1위를 기념하고 그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12일까지 ‘고객성원감사 기획전’을 진행하고 8대 감사상품 및 일별한정 특별상품 등을 선보인다.

우선 8대 감사상품으로 논산, 진주 등 유명산지 ‘딸기(500g)’를 7900원, 국내산 ‘냉장 삼겹살(100g)’을 1490원, 캐나다산 ‘냉동 랍스터(420g 내외)’를 8800원에 판매한다.

또한 혼자 먹기에 좋은 치킨 ‘혼닭(1팩)’을 5900원에, 국산 ‘행복 생생란(30입/대란)’을 3980원에 선보이며 ‘삼양 수타면(5입)’과 ‘잘풀리는집 더도톰한 3겹 화장지(30m*30롤)’는 각 2000원과 1만2900원에 준비했다.

특히 13만원 상당의 장난감이 랜덤으로 들어있는 ‘토이저러스 럭키박스(남아/여아)’를 3000개 한정으로 각 2만6000원에 판매한다.

일별한정 특별상품으로는 충주 사과, 새송이 버섯, 파프리카 등 신선식품과, CJ 햇반, 해태 오예스, 양반김 등 가공식품을 일자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온리프라이스(Only Price)’ ‘요리하다(Yorihada)’ ‘해빗(Hav’eat)’ ‘페이지그린(Pagegreen)’ 롯데마트 인기 PB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L.point를 두 배로 적립해 준다.

더불어 롯데마트 M쿠폰 회원이 기획전 기간 중 롯데카드로 15만원 이상 결제 시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 2매도 증정한다.

김종인 롯데마트 대표는 “롯데마트는 고객의 건강 가치를 최우선으로 신선품질혁신센터 등 첨단 시설과 기술, 20년간 축적된 신선식품의 노하우로 고객들에게 더욱 건강한 상품을 전해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최상의 상품을 제안하기 위해 최적의 원료와 생산지를 찾아 세계를 누비면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대희 기자  heeis@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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