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부터 9년째 이어져…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 노력

롯데제과는 지난 1일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동반성장 가족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사진=롯데제과 제공)

[미래경제 김대희 기자]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는 지난 1일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동반성장 가족의 날’ 행사를 가졌다.

‘동반성장 가족의 날’은 올해로 9회째 진행해 오는 행사로 롯데제과가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 인식을 공유하고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해 파트너사의 임직원 및 가족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에서 롯데제과 김성규 팀장은 "파트너사와의 상생협력 체계를 공고히 구축해 함께 성장하는 동반성장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관람과 식사 등으로 진행됐다.

롯데제과는 이보다 앞선 11월 8~9일 이틀 동안 강원도 속초의 롯데리조트에서 파트너사 대표들과 함께 동반성장 워크숍을 갖기도 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각사의 대표 33명이 참석했으며 제품의 품질 안정성과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롯데제과는 파트너사와의 유기적 협력관계를 증진시키고 상생을 통한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파트너사 임직원의 경영능력 향상을 위해 ‘동반성장아카데미’를 개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으며 식품의 기술력을 높이기 위해 파트너사의 품질관리와 식품안전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상생경영을 구체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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