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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코 여자친구, 전 부인 박환희 저격…"거짓말쟁이"
  • 김정희 기자
  • 입력 2018.10.02 18:59
  • 수정 2018.10.02 18:59
  • 댓글 0
래퍼 바스코의 일반인 여자친구가 전 부인인 배우 박현희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렬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채널A 방송화면 캡처)

[미래경제 김정희 기자] 래퍼 바스코(빌스택스) 여자친구가 전 부인인 배우 박환희를 저격하는 듯한 SNS글을 올려 화제다.

바스코의 여자친구 A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분은 다들 제 아들이 루시(강아지 이름) 하나라고 생각하셨을 텐데 사실 전 아들만 셋이에요. 남자 복은 타고났나 봐요 제가”라는 글과 함께 바스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또 A씨는 "맞다. 누가 그러던데 XX이(바스코 아들) 사진 찍는 거 싫어한다고? 아니, XX 이를 몇 번을 봤다고 말도 안 되는 소리 왜 자꾸 하세요. 이제 와서? 아무튼 난 잃을 게 많고 솔직한 사람이라 거짓말쟁이 극혐"이라며 "첫째 동열(바스코)인 누가 뭐래도 최고 아빠. 힘내, 내 사랑"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박환희가 자신의 SNS에 "올 여름과 작년 겨울. 사진 찍히는건 싫어하지만 찍는건 나보다 더 잘찍는 피카츄. '잘나올거야'라며 엄마를 안심 시킬 줄도 아는 이제는 어느덧 일곱살. 너가 없었다면 아마 나도 없었을 거야. 사랑해. 내 삶의 이유"라며 아들고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바스코와 박환희는 지난 2011년 결혼, 1년 3개월 만에 이혼했다. 슬하의 아들은 현재 바스코가 양육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희 기자  kjh1494868@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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