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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수면의 질' 높이다…'투 매트리스' 구성 제안특급 호텔에서 느낄 수 있는 편안함 그대로 재현
  • 김대희 기자
  • 입력 2018.06.11 10:07
  • 수정 2018.06.1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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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는 고급 호텔에서 경험했던 잠자리를 집에서도 재현할 수 있는 방법으로 ‘투 매트리스’를 제안한다.(사진=씰리침대 제공)

[미래경제 김대희 기자] 포근한 침실은 특급 호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요소 중 하나다. 최근에는 멀리 여행하기보다 아늑한 침실에서 숙면을 통해 휴식과 힐링을 동시에 추구하는 호캉스족이 늘면서 숙소를 정할 때 좋은 매트리스를 갖춘 특급 호텔들을 찾는 이들 또한 많아지고 있다.

씰리침대는 고급 호텔에서 경험했던 기분 좋은 잠자리를 집에서도 재현할 수 있는 방법으로 ‘투 매트리스(Two Mattress)’를 제안한다. 투 매트리스는 상단 매트리스와 하단 매트리스를 쌓아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보다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하단 매트리스가 제공하는 장점은 충격 흡수 기능, 내구성 향상, 지지력 강화 등이 대표적이다. 일반적으로 아무리 유연한 상단 매트리스이더라도 신체가 닿을 때마다 미세한 충격을 받게 되는데 하단 매트리스는 높은 탄성과 유연성으로 그 충격을 흡수하고 이를 사방으로 분산시켜 압통점을 없애기 때문에 편안하게 수면할 수 있다.

상단 매트리스의 기능은 온전히 느끼면서, 매트리스의 사용 수명 자체도 늘려주는 것이다. 또한 상단 매트리스에 가해지는 하중이 강하면 강할수록 하단 매트리스가 탄탄하게 받쳐주기 때문에 안정감이 배가된다.

씰리침대는 최근 투 매트리스 방식에 최적화된 하단 매트리스 신제품 ‘뉴 세미플렉스(New SemiFlex)’ 2종을 출시했다. 견고한 일체형 스프링이 내장된 뉴 세미플렉스는 움직임 시 발생하는 소음을 최소화할 뿐만 아니라 상단 매트리스를 빈틈없이 받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가장자리 부분은 목재로 처리하되 스프링에 직접 용접하는 방식을 적용해 내구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하단 매트리스의 장점 중 하나인 발통 높이 선택도 가능하다. 신장에 따라 가장 안정적으로 느끼는 높이를 개별 선택해 주문이 가능하기 때문에 누웠을 때뿐만 아니라 걸쳐 앉아있을 때도 편안하다.

유행을 타지 않는 세련되고 심플한 디자인 역시 눈여겨볼 만 하다. 다양한 침실 인테리어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색상은 블랙 톤의 ‘뉴 세미플렉스 블랙’과 그레이 톤의 ‘뉴 세미플렉스 뉴욕’ 2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씰리침대 프레지던트 매트리스 연출 화면.(사진=씰리침대 제공)

상단 매트리스로는 가장 최근에 출시한 ‘프레지던트(President)’가 있다. 프레지던트는 지능형 서포트 시스템인 ‘센스 앤 리스폰드(Sense & Respond)’ 기술을 탑재해 신체 유형이나 자세에 관계없이 몸을 가장 바른 각도로 지지해 개운한 수면을 돕는다. 처음 누웠을 때는 부드럽게, 시간이 지날수록 단단하게 받쳐주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이유다.

부드러운 느낌과 단단한 지지력을 동시에 원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을 고려해 스프링은 ‘포스처피딕 SRx®Ⅱ티타늄스프링’을 사용했다. 포스처피딕 SRx®Ⅱ 티타늄 스프링은 정형외과 의사 및 수면 전문가들과 협업을 통해 개발한 씰리침대의 독자적인 스프링 기술인 포스처피딕(Posturepedic) 기술이 적용된 것으로 서 있을 때의 척추모양을 그대로 유지해주고 압통점을 제거해 혈액순환을 개선시켜 피로를 빠르게 회복시켜준다.

씰리침대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씰리침대 전국 주요 공식 판매처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대희 기자  heeis@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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