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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 한예슬, "수술 2주 지났는데도 보상얘기 없어"
  • 김정희 기자
  • 입력 2018.04.23 16:32
  • 수정 2018.04.23 16:32
  • 댓글 0
배우 한예슬이 의료사고 이후 자신의 상태를 추가적으로 공개했다. (사진=뉴스1,한예슬 인스타그램)

[미래경제 김정희 기자] 배우 한예슬이 의료사고 소식을 전한 이후 추가로 자신의 상태를 알렸다.

한예슬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정말 너무 마음이 무너지네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상처 부위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앞서 한예슬은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가 의료사고를 당했다며 자신의 SNS에 소식을 전한바 있다.

현재 한예슬은 수술을 받았던 강남 차병원에서 통원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한예슬은 "수술한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이야기는 없고, 매일매일 치료 받으러 다니는 제 마음은 한없이 무너진다"며 "솔직히 그 어떤 보상도 위로가 될 것 같지는 않네요"라고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한예슬이 주장한 의료사고는 이 지방종을 제거하면서 생긴 왼쪽 옆구리 화상이다. 병원 의료진은 수술 흉터가 남지 않도록 브래지어가 지나가는 부위를 가르고 인두로 지방종을 제거했으나 그 과정에서 피부에 화상이 남았다.

 

김정희 기자  kjh1494868@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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