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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한파에도 에어컨 생산량 50% 늘어
  • 김하은 기자
  • 입력 2018.02.19 14:28
  • 수정 2018.02.1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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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에어컨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며 올 들어 창원공장 생산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늘어났다고 19일 전했다. / LG전자 직원들이 이날 경남 창원 LG전자 에어컨 생산라인에서 휘센 씽큐 에어컨을 생산하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

[미래경제 김하은 기자] LG전자는 올해 에어컨 생산 거점인 창원공장의 에어컨 생산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0% 늘어났다고 19일 밝혔다.

LG전자가 지난달 선보인 ‘휘센 씽큐 에어컨’ 신제품은 독자 인공지능 플랫폼인 '딥씽큐'를 탑재했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주로 머무르는 공간뿐 아니라 생활환경, 소비자의 사용패턴, 실내·외 온도, 습도, 공기질 등을 학습해 최적화된 방식으로 알아서 냉방한다.

LG전자 관계자는 "휘센 씽큐 에어컨이 올해 인공지능 에어컨 대중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에어컨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공기청정, 제습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며 사계절 가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김하은 기자  haeun1986@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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