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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5인치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 On7 프라임' 출시
  • 김하은 기자
  • 입력 2018.02.09 10:07
  • 수정 2018.02.0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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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프리미엄 디자인에 카메라 기능을 강화한 5.5인치 대(大)화면 스마트폰 ‘갤럭시 On7 프라임(On7 Prime)’을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9일 출시한다. (사진=삼성전자)

[미래경제 김하은 기자]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디자인에 카메라 기능을 강화한 5.5인치 대(大)화면 스마트폰 ‘갤럭시 On7 프라임(On7 Prime)’을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9일 출시한다.

갤럭시 On7 프라임은 8밀리미터(㎜)의 얇은 두께와 매끈한 후면 디자인, 유선형 테두리로 손바닥에 착 감기는 그립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면, 후면 모두 조리개값 F1.9 렌즈에 1300만 화소의 고화질 카메라를 탑재했다.

이 제품은 다양한 셀피 특화 기능도 제공한다. 피부톤, 얼굴형, 눈 크기 등을 조절할 수 있는 ‘뷰티 모드(Beauty mode)’, 손바닥 인식만으로 촬영이 가능한 ‘팜 셀피(Palm selfie)’, 최대 120도 화각의 촬영이 가능한 ‘와이드 셀피(Wide selfie)’ 기능을 지원한다.

갤럭시 On7 프라임은 지문 인식을 통해 화면 잠금이나 삼성 계정 인증을 사용할 수 있다. ‘빅스비 홈’과 ‘빅스비 리마인더’ 기능도 탑재됐고, 하나의 기기에서 두 개의 계정을 이용할 수 있는 ‘듀얼 메신저(Dual Messenger)’ 기능도 적용됐다. 배터리 용량은 3300mAh다.

갤럭시 On7 프라임은 골드와 블랙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4만4300원으로 책정됐다.

김하은 기자  haeun1986@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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