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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 분양뛰어난 교육환경과 생활 인프라로 편리한 주거생활
  • 한우영 기자
  • 입력 2018.01.23 14:30
  • 수정 2018.01.2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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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 투시도. (이미지=대우건설 제공)

[미래경제 한우영 기자] 대우건설이 26일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를 분양한다.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은 기존 과천 주공 7-1단지를 재건축하는 단지로 지하 3층~지상 32층(최고) 아파트 15개동, 전용면적 59㎡~159㎡ 총 1317세대 대단지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기준 59㎡A타입 169세대, 59㎡T타입 82세대, 84㎡A타입 218세대, 84㎡B타입 13세대, 84㎡C타입 51세대, 84㎡T타입 36세대, 101㎡A 타입 3세대, 101㎡T타입 2세대, 114㎡A타입 1세대 총 575세대가 일반에 공급될 예정이다.

'과천 센트럴 파크 푸르지오 써밋'의 일반 분양가는 3.3㎡ 당 평균 3000만원 내외로 주택도시보증공사와 협의 중이며, 입주예정일은 2020년 12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337번지 써밋갤러리에 위치할 계획이다.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은 지하철 4호선 과천역 3번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지하철을 이용해 2호선과 4호선의 환승역인 사당역까지 약 12분, 2호선 신분당선 환승역인 강남역까지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과천 IC, 양재 IC 우면산터널을 통한 강남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이와 더불어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은 관악산과 청계산으로 둘러쌓여 뛰어난 녹지율을 보이는 과천시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중앙공원, 문원체육공원, 관문체육공원, 과천저수지 등 여러 공원들이 인근에 있어 가벼운 운동 및 산책과 같은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은 주변으로 초‧중‧고 등 다양한 교육시설이 밀집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도보로 통학 가능한 거리에 청계초, 관문초, 문원중, 과천외고 등이 위치해 있으며, 과천시 내 명문고인 과천고로도 배정이 가능하다. 또한 입시학원이 많은 과천역 학원가 거리가 단지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경기도립과천도서관, 국립과천과학관 등 교육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주변으로 이마트(과천점), 농협하나로마트, 코스트코(양재점), 한림대 성심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서울랜드, 서울대공원, 경마공원 등 문화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과천시는 지속적인 개발호재로 미래가치도 주목받고 있다. 갈현동과 문원동 일대 135만㎡ 규모의 부지에 지식기반산업단지와 공동주택이 계획된 과천지식정보타운 개발이 진행중으로 지하철 4호선 신설역사도 이어질 예정이다. 복합상업시설로 조성되는 과천복합문화관광단지와 상업, 업무, R&D 시설 등이 포함된 복합주거단지로 조성되는 과천강남벨트 사업이 진행 중에 잇다.

'과천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써밋'은 대우건설의 차별화된 상품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예정이다.

실시간으로 에너지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과 대기전력차단 및 조명, 온도, 환기 제어가 가능한 IoT스마트스위치 Plus, 엘리베이터 전력회생 시스템, 거실 디밍스위치, 난방에너지 절감 시스템, 태양광 발전 시스템(공융부 일부) 등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저감 설비가 갖춰질 예정이다.

또한 엘리베이터 내부 및 어린이놀이터 등에 지능형 CCTV를 설치하고, 세대 현관 앞의 사람을 자동으로 촬영하는 스마트도어카메라, 무인택배시스템 등 다양한 보안 설비로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과천시에 첫 선을 보이는 푸르지오 써밋 단지로 최고의 입지에 들어서는 프리미엄 단지인만큼 과천을 대표하는 명품 단지로 선보이겠다"고 설명했다.

한우영 기자  hwy85@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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