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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 운전부주의로 강남서 3중 추돌사고
  • 김정희 기자
  • 입력 2017.11.29 11:08
  • 수정 2017.11.2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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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운전부주의로 강남 한복판에서 잇따라 추돌사고를 일으켰다. (사진=뉴스1)

[미래경제 김정희 기자] 아이돌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태연이 몰던 벤츠 등 차량 3대가 강남 한복판에서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8일 오후 7시39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 가구거리에서 태연이 몰던 벤츠 승용차와 K5 택시, 아우디 등 차량 3대가 연쇄 추돌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태연이 몰던 벤츠가 신호 대기중이던 택시의 후면을 들이받았고 그 충격으로 택시가 앞서 가던 아우디 차량과 잇따라 부딪쳤다.

이 사고로 태연과 택시 승객 등 3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음주측정 결과 사고 당시 태연은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SM 측은 "오후 7시 40분경 논현동 부근에서 개인일정으로 이동중이던 태연의 운전부주의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상대 차량 운전자 및 승객분들께 죄송한 마음이며, 사고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태연은 교통사고에 대한 조치후 귀가해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다친 곳은 없는 상태다.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김정희 기자  kjh1494868@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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