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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선미 남편, 흉기에 찔려 숨져
  • 김정희 기자
  • 입력 2017.08.21 18:08
  • 수정 2017.08.2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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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선미의 남편이 칼에 찔려 숨지는 사고를 당했다. (사진=뉴스1)

[미래경제 김정희 기자] 배우 송선미의 남편이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다.

송선미의 남편 A씨(45)는 21일 오전 서울 서초동에서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

A씨는 이날 서초구의 한 법무법인 사무실에서 B씨(28)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B씨는 A씨 조부의 재산 관련 소송 등과 관련해 도움을 주는 조건으로, A씨로부터 금품 제공을 약속 받았다. 이날 B씨는 A씨가 1000만원 정도만 건네자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찌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경찰 관계자는 자세한 언급을 회피하고 있는 상황이며, 송선미는 긴급히 병원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B씨를 긴급체포하고 범행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한편 송선미는 지난 2006년 3살 연상의 영화 미술 감독 출신 A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김정희 기자  kjh1494868@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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