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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 직원들 스트레스 해소 위한 '요가클래스' 진행전문요가강사 초빙해 직원 피로회복 및 스트레스 해소 위한 건강요가 시행
  • 김대희 기자
  • 입력 2017.08.10 15:27
  • 수정 2017.08.10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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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강술래가 ‘직원요가클래스’를 개설한 가운데 신림점 직원들의 요가클래스 모습.(사진=강강술래 제공)

[미래경제 김대희 기자] ​㈜전한의 한식문화브랜드 강강술래가 지점 근무자의 건강증진과 취미활동 지원을 위한 ‘요가클래스’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강강술래 ‘요가클래스’는 장시간 서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육체적 피로회복은 물론 심리적인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직원복지 차원에서 기획하게 됐다. 또한 신체균형을 잡아주고 유연성을 향상시켜줘 오랜 근무에도 체력부담을 덜어줘 지점별 직원참여율이 70%에 육박할 정도로 인기다.

​요가클래스 체험은 매월 첫째, 둘째 주 월요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1시간 가량 진행한다. 전문 요가강사(액티브 플레이)가 직접 지점을 방문해 스트레칭&요가(뭉친근육 풀어주기), 마사지(아로마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요가클래스는 늘봄농원점, 상계점, 역삼점, 시흥점, 신림점 등 중대형 지점을 중심으로 운영 중에 있으며 이달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시범 운영 후 참가자 만족도에 따라 정규 개설할 예정이다.

​최종만 ㈜전한 대표는 “고객서비스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강강술래의 업무특성상 직원들의 육체적, 정신적 피로도를 낮추고 보다 나은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건강요가를 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대희 기자  heeis@mirae-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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