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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동 3차 푸르지오시티 상업시설 44개 공급명품 스트리트형 테라스상가 등으로 선착순 분양
  • 김대희 기자
  • 입력 2013.10.28 22:09
  • 수정 2013.10.2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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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자동 3차 푸르지오시티 상업시설 이미지.

대우건설이 신축중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162-2,162-4번지 건축연면적 117,112.46㎡ ‘정자동 3차 푸르지오시티’ 총 1590실 오피스텔 내에 상업시설을 공급한다.

지하 3층~지상 34층 규모의 1층에 26개 호실, 2층에 18개 호실 총 44개 호실로 분양가는 3.3㎡당 960~4590만 원 선이다. 전용률 63%대로 전용면적대비 최근 분양한 분양상품보다 저렴하다.

수도권 최대 신흥오피스텔 밀집지역으로 정자1~3차 푸르지오시티, 엠코헤리츠, AK와이즈플레이스 등 입주예정 오피스텔 3793실과 기입주 오피스텔 1035실 주변, 주상복합아파트 1790세대로 향후 주변배후수요로 인해 기존 정자동 카페거리 상권을 넘어서는 신흥상권으로 부각되는 입지다.

또한 정자동은 SK C&C 킨즈타워 등으로 형성된 벤처, IT 업무단지를 비롯한 국내 대표 IT 기업인 NHN 본사가 자리하고 있어 임대 수요층이 굉장히 풍부한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어 입주 후에 공실에 대한 우려가 없는 지역이다.

지리적으로는 분당선 지하철을 통해 서울 강남까지 16분대에 도달할 수 있고 분당~수서간, 분당~내곡간, 경부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등이 광범위하게 연계되는 도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1층은 스트리트형, 2층은 테라스 설계로 정자동 최고의 고품격 상가로 설계되어 있으며 다양한 면적구성, 전문업종에서 소규모 프랜차이즈까지 유치가 쉽다.

잔여세대 오피스텔 또한 임대가 잘되 투자가치가 높은 전용면적 24~59㎡의 소형으로 구성됐으며 입주는 2015년 6월 예정이다.

김대희 기자
 

김대희 기자  newsmoney@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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